[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그룹 티티마 출신의 방송인 강세미가 결혼 전 남자 연예인과 교제했었다고 고백했다.


강세미는 1일 밤 12시에 방송하는 SBS E!TV '결혼은 미친 짓이다-부부동반 여행 편'에 남편 소준과 함께 출연해 진실게임을 하던 중 '데뷔 때부터 남자 연예인과 사귀어본 적 있냐'는 질문에 솔직하게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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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몇 명이나 사귀었냐'는 질문에 강세미는 솔직하게 "2명 이하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의 거짓 반응에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소준-강세미 부부를 비롯해 김경민-이인휘, 박재훈-박혜영 등 연예인 부부가 출연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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