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MBC every1 '무한걸스' 새멤버가 확정됐다.


제작진 측은 18일 "현영, 안영미, 정주리, 솔비, 김나영, 그룹 쥬얼리의 김은정 등 6명의 멤버가 새로 투입된다"면서 "대한민국 여자 국가 대표 형식으로 대한민국 어디에도 빠지지 않은 6명의 활약상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촬영은 오는 21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며, 첫 촬영답게 MC들을 소개하고 각자의 개인기를 선보이는 신선한 아이템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현영, 안영미, 정주리, 솔비는 개성과 기싸움으로는 어디에서도 지지 않는 대한민국 최강 악바리 콘셉트를 가지고 있어서 첫 회 누가 시청자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한 걸스'는 여성판 '무한도전'을 표방하며 지난 2007년 10월 MBC에브리원의 개국과 함께 시작됏다. '무한걸스'는 그동안 송은이ㆍ신봉선ㆍ김신영ㆍ황보ㆍ백보람ㆍ 정가은 등 6명의 여자 연예인으로 구성하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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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무한걸스는 최근 2주년을 지나 케이블 장수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됐지만 자유로운 버라이어티의 한계에 뛰어 넘어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새로운 콘셉트와 새 멤버로 새 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로 바뀐 멤버로 구성된 '무한걸스'는 12월 4일 찻 방송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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