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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탤런트 이기우가 9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면서 "소녀시대가 면회와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날 "송윤아, 유호정 선배님이 면회오기로 약속해주셨다"면서 "개인적으로는 소녀시대도 면회와줬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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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늦게 입대하는만큼, 또 그동안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신만큼 성실히 열심히 복무하겠다"면서 "친한 친구 진욱이도 군복무중이고 천정명도 다 복무중이다. 빼려고하면 미움 는다고들 하는데 늦게 가는만큼 성실하게 하자고 생각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대하는 2년후에는 서른이 넘는데 더 좋은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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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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