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스닥 상장사인 재영솔루텍이 전날 보유하고 있던 골프장 사업자 청라블루아일랜드의 지분을 매각키로 결정한 것과 관련 "재무구조 개선의 효과를 기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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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솔루텍 측은 “매각금액은 75억원이며 매각을 통해 13.5억원의 영업 외 이익이 발생할 것"이라며 "지난해 키코 손실로 부채 비율이 늘어났으나 3분기부터는 파생상품 평가이익이 발생했고 이번 타법인 출자지분 매각으로 재영솔루텍의 재무구조는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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