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삼화콘덴서가 나노기술기반의 고효율 리튬이차전지 핵심소재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전 11시34분 현재 삼화콘덴서는 전일 대비 250원(2.19%)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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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콘덴서는 이날 국내에서 일본 업체들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리튬이차전지의 주소재인 리튬티탄산화물 음극활물질 재료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조만간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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