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국인이 매수반전에도 최근 시세 급등에 대한 이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제한적 상승 정도만 나타내는 양상이다. 미결제도 2000계약이 감소중이다. 다만 주가지수 60일 이평 붕괴여부는 주시해볼 재료 같다. 채권시장이 아직 주식 약세를 반영하지는 않지만 주가지수 60일 이평선이 지난 6월이후 처음으로 깨진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28일 정성민 유진선물 애널리스트가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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