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전망치가 예상 밖의 하락세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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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장조사기관 GfK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전망치가 전월 4.2 대비 하락한 4.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신뢰지수 전망치가 전월 대비 하락한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1년 여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이는 계속해서 치솟는 유가와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실업률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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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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