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pos="C";$title="도요타";$txt="도요타 캠리2.5 가솔린 모델";$size="400,280,0";$no="20091020100645192595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한국도요타자동차는 20일 '도요타'를 대표하는 네 차종을 한국에 소개했다.
도요타를 대표하는 중형 세단 캠리는 직렬4기통 2500cc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캠리와 직렬4기통 2400cc 가솔린 엔진과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모터가 결합한 '캠리 하이브리드' 두 가지 모델로 한국 시장에 소개됐다.
그 중 한국시장에 출시할 모델은 미국시장에서 출시된 모델 중 최상위 모델인 ‘하이브리드’와 ‘XLE 그레이드’로 16인치 10스포크 합금 알로이휠이 기본 장착된다. 아울러 트렁크와 탑승공간 사이에 하체 안정화 브레이스 및 V자형 브레이스를 이용해 차량의 비틀림 강도가 대폭 개선됐다.
캠리 가솔린 모델의 엔진은 '지능형 듀얼 가변밸브타이밍(Dual VVT-i)'을 적용해 주행 상황에 따라 흡배기 캠축과 흡기 및 배기가스의 밸브 개폐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다. 또 배출가스 저감에 획기적인 개선을 가져왔으며 연비는 리터당 12km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캠리와 함게 소개된 프리우스는 2010년형 3세대 모델로 새롭게 개발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더욱 향상된 연비와 성능,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과 함께 IPA(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Intelligent Parking Assist), 스티어링 휠 터치 컨트롤 등 각종 첨단 기능이 장착되며 경제성과 친환경성, 편의성을 동시에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3세대 프리우스는 지속적인 연비 개선 노력으로 리터당 양산 모델 중 세계 최고의 연비 수준인 리터당 29.2km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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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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