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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 폐막식 MC는 '장군의 아들' 박상민

최종수정 2009.10.16 00:07 기사입력 2009.10.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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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박상민이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박상민은 16일 오후 7시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김혜선과 호흡을 맞춰 영화제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박상민은 영화 '장군의 아들' '깡패수업' '남자이야기' '유감스러운 도시', 드라마 '대왕세종' '불량커플' '내 곁에 있어'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는 아시아 영화 경쟁부문인 뉴커런츠상, KNN관객상, 선재상, PIFF메세나 상, 올해 신설된 플래시 포워드 상 시상이 진행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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