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다논 네이션스 컵 공식 경기 참석 및 한국 소비자와 만남 예정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인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이 글로벌 식품기업인 다논의 프랑크 리보 회장과 함께 오는 30일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한은 국내 첫 다논 네이션스 컵 공식 경기 참석을 위한 것으로 리보 회장과 지단은 목동 종합운동장에서 국내 소비자 및 어린이 축구 꿈나무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다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다논 네이션스 컵은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스포츠를 통해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기 위한 축구대회로 지난 2002년 국제축구연맹(FIFA)에 국제 어린이 축구 대회로 공식 승인 받았다. 매년 전세계 40여개국의 10세에서 12세 사이 어린이들이 참가하며 한국 어린이들은 올해 첫 공식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또한 최근 출시된 세계 1위 요구르트 브랜드 액티비아의 국내 출시 현황 등 다논의 국내 사업 활동을 둘러보기 위해 전북 무주 다논 공장도 방문하게 된다.
다논 코리아는 지난달 세계 1위 요구르트 브랜드 액티비아를 국내시장에 출시했다. 액티비아는 다논이 미국 및 유럽 18개국에서 특허 받고 전세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비피더스 유산균 액티레귤라리스™(Actiregularis®)를 함유한 요구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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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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