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다논";$txt="";$size="255,153,0";$no="20090903103346780649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세계 1위 요구르트업체인 다논이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다논 코리아는 세계 판매 1위 요구르트 브랜드인 '액티비아'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다논 액티비아는 떠먹는 요구르트 2종(플레인, 딸기)과 마시는 요구르트 2종(플레인, 사과) 등 총 4종으로 미국 및 유럽 18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살아있는 비피더스 유산균 액티레귤라리스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다논의 오랜 발효유 연구 노하우와 특별 제조 공정을 적용해 깊고 풍부한 풍미와 함께 달콤함과 새콤함이 조화를 이뤄 섬세한 한국인의 입맞에 맞춘 제품이라고 다논 측은 설명했다.
올리비에 포쥬르 다논 코리아 대표이사는 "다논의 대표 브랜드 액티비아를 한국에 소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아울러 액티비아의 출시를 통해 국내 발효유 시장 발전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논 측은 앞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액티비아의 뛰어난 효능과 맛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더 많은 제품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다논 그룹이 100% 지분을 출자해 설립한 한국법인 다논 코리아는 전라북도 무주군에 국내 제품 생산설비를 완공했다. 또한 고려대학교에 다논코리아 중앙연구소를 설립해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최적화된 유가공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포춘지 선정 세계 500대 기업의 하나인 다논은 유제품, 생수, 유아식, 환자 영양식 등 건강식품 사업부문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독자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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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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