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금값이 9일 연속 상승하며 전날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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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런던금시장에서 즉시 인도분 현물가가 온스 당 1048.43달러 까지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도 12월 인도분 선물가가 온스 당 1049.7달러로 상승,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달러화 약세에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겹치며 금값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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