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한국정보통신이 계열사의 파산신청 소식에 급락세다.


7일 오후 2시10분 현재 한국정보통신은 전날보다 150원(9.84%) 떨어진 1375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는 13.10% 떨어진 131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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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정보통신은 계열사인 한국정보거래소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냈다고 공시했다. 한국정보거래소는 인터넷 관련 사업을 벌이는 회사다.


한국정보통신은 "출자법인 채권 전액에 대해 100% 대손충당금이 이미 설정돼 있어 당사에 미치는 손익 영향은 없다"고 밝혔지만 주가 급락을 막진 못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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