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미료가 LPG 출신 가수 한영의 지원군을 자처하고 나섰다.


미료는 오는 24일에 발매하는 한영의 디지털 싱글 곡 '다이어트'에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다이어트 과정을 그린 이번 한영의 곡에 미료의 터프한 랩 스타일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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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소속사 한 관계자는 "한영의 곡 '다이어트'는 그의 일상을 일기처럼 그린 노래"라며 이 곡을 듣는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만든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영은 9월 말 컴백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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