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에 근무하던 행정인턴 정지훈(30)씨가 지난 19일 치러진 문화체육관광부 별정직공무원에 채용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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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초부터 총리실 공보실에서 행정인턴 근무를 시작한 정씨는 그동안 적극적인 자세와 성실성을 인정받았으며, 공보실에서 근무한 경험과 지식이 채용에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행정인턴의 신분으로 그동안 부서에서 언론 모니터링·보도분석 등 공보업무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일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총리실은 현재 근무하고 있는 행정인턴 5명에 대해 자체 교육프로그램 참여 등 취업역량을 쌓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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