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리소스는 유통주식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당 액면가액 10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보통주 발행 주식총수는 391만9862주에서 분할 후 3919만8620주로 변하고, 우선주는 기존 2000주에서 2만주로 변경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