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5586억→6758억원 집행 121% 초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올 상반기에 6758억원의 예산을 집행해 원래 목표보다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청 발표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09년도 상반기 목표액 5586억원 대비 6758억원을 집행해 목표액 대비 121%를 초과했다.


이에 대해 경제청은 “그동안 2009년 예산 조기집행 추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설계?심의 등 사전절차를 준비해 신규 사업에 대한 조기발주를 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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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청은 “올 하반기에도 부서별?사업별 예산집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성과관리시스템에 반영해 불용액과 이월예산을 최소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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