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친선경기에서 맨유의 박지성이 경기를 마친후 팬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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