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서울을 비롯해 중부 지방에 갑작스레 많은 비가 내렸다.
서울 여의도 퇴근길에 미쳐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직장인이 종이 박스로 비를 피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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