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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갈대의 순정'을 부른 가수 박일남이 20년 만에 연예계로 돌아온다.
박일남은 오는 25일 오후 서울 강감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가수 데뷔 45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편지, 사랑의진실'의 어니언스 임창제, ' 빗물 '의 채은옥이 함께 출연하며 진행은 개그맨 김학래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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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측은 "무대에서 그는 빠른 음악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일남은 "가수로서 소홀히했던 지난 시간을 소중히 마무리하고 고령자들과 명퇴자들 어려운 경제속에 힘든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 해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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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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