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소매업체 메트로가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2까지 전체인력의 10%에 달하는 134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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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이로써 3년간 1억5000만유로(약 267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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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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