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개그맨 김상태(왼쪽)과 정은숙";$size="550,365,0";$no="20090623123719155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개그맨 김상태가 '몸짱'이 된 비결을 공개했다.
김상태는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경인방송 라디오 '송영길 정은숙의 신나는 라디오'에 출연해 "요즘에는 노통장 김상태가 아니라 '실시간 검색어1위 몸짱 개그맨 김상태'라고 길게 불러야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얼마나 노력을 했냐는 정은숙의 질문에 "몸 만드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2주 동안 10kg을 감량했다. 과일, 밥 한끼 안 먹고 닭 가슴살하고 야채밖에 안 먹었다"고 말했다.
김상태는 이어 "4개월 동안 만든 몸이다. 두 달은 다이어트 하고 4개월 전부터 운동을 했다. 음식 조절 하는 게 제일 어려운데 운동을 하는데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는 음식 조절을 안하기 때문이다. 음식 조절을 하면서 담백질 위주의 음식을 먹고 운동 하시면 100% 살이 빠진다"며 비법을 밝혔다.
한편 김상태는 잠시 자리를 비운 송영길을 대신해 앞으로 2주동안 '송영길 정은숙의 신나는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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