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채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64.0원/1267.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4.2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약 3.4원 상승한 수준이다.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259.0원,고점 1267.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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