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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배우 양정아가 TV프로그램에서 술버릇과 함께 자신이 골드미스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했다.
양정아는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술을 마시면 최대한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타입인데 그 이유는 내가 집에 돌아올 때까지 엄마가 내 방을 지키며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독립을 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밤이나 낮이나 늘 내 방에서 일을 마치고 들어오는 날 기다리시는 엄마 때문"이라며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이젠 딸이 밤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고 어머니가 바라셔야 할 때가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는 양정아와 함께 KBS2 '결혼 못하는 남자'에 출연하는 김소은과 지진희, 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정아가 출연한 '상상더하기'는 9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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