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최근 권양숙 여사에게 조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BTN불교TV에 따르면 달라이 라마는 조전에서 "권 여사와 유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노 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