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환경스트레스’ 분야 최고 전문가 Dr. Ray Bressan, Dr. Hans Bohnert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硏, 원장 박영훈)은 Ray Bressan 교수(Purdue University)와 Hans Bohnert 교수(University of Illinois at Ubana-Champign)를 환경바이오연구센터 겸임연구원으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교수는 식물환경스트레스 분자생리 및 분자생물학연구 분야의 최고전문가로서 환경문제, 식량문제 등을 풀기 위한 조건 불리지역(사막화지역 포함) 옥토화에 필요한 친환경 식물개발연구를 생명硏 식물환경연구팀과 하게 된다.

생명硏은 한·중정상회담에서 맺으진 ‘사막화방지 과학기술협력’ 양해각서(2008년 8월 25일, 서울)의 후속조치로 지난해 12월 중국과학원 물토양보존연구소와 사막화방지 생명공학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어 올 하반기 한·중사막화방지BT공동센터(가칭)가 물토양보존연구소에 세워진다.

생명硏은 해외기관과의 인력교류, 공동연구협력 등 내실 있는 교류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외국인 과학자를 겸임연구원으로 위촉, 활용 중이다. 현재 12명의 외국인 겸임연구원이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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