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드럼, 한국 대표 中장가계 향촌 음악주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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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블랙드럼 아트 컴퍼니(대표 배영민)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장가계시에서 열린 2009 중국 장가계 국제 향촌 음악주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중국 장가계 국제 향촌 음악주 공연은 중국이 세계유네스코에 등록이 될 정도로 유명한 관광도시인 장가계의 발전을 위해 올해 처음 연 것으로 세계 20개 나라에서 50개팀이 출전해 각 나라의 공연을 선보이는 축제다.
블랙드럼 아트 컴퍼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참가해 총 7회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2009 중국 장가계 국제 향촌 음악주 초청 공연에서 세계 여러 나라와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준 결과 '창의성'이라는 상을 타기도 했다.
한편 2009 중국 장가계 국제 향촌 음악주 개막식 공연에는 엄기영 MBC 사장이 초대를 받아 한중 문화 교류와 관련해 장가계시 시장과 면담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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