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코트라 사장(중앙)을 비롯한 70여명의 한·중 관계자들이 중국 북방경제의 핵심지인 톈진(天津)에서 27일 '한국공동물류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공동물류센터는 바이어 발굴, 마케팅 지원 등 코트라의 다양한 수출성약 지원 서비스와 연계돼 중국 내수시장 개척을 위한 전천후 수출기지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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