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은 농산물 수출 전문 기업화를 위해 신설법인인 세이프슈어를 설립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보유 주식 수는 1000만주(50%)다.

세실은 또 세이프슈어 법인설립과 함께 50ha규모의 유리온실 및 물류설비와 생산성향상 연구소 단지도 조성한다고 전했다. 설립자본금은 100억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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