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KT캐피탈의 기발행 제22-1회 외 무보증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 예정인 제2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모회사인 KT의 지원가능성 ▲계열사 및 계열사의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양호한 영업기반 확보 전망 ▲외형확보를 통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등을 꼽았다.



한편 KT캐피탈은 KT렌탈의 할부금융부문이 인적 분할해 지난 2006년 12월에 설립된 여신 전문금융기관으로 KT의 100%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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