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영화감독 이명세가 6일 오전 11시 프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영화산업 상생협약 선언 행사에서 감독을 대표해 "영화만 생각하고 누구나 잘하자"며 영화계의 협력을 기원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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