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서 주택을 개조해 성매매를 해온 업소가 적발돼 60여명이 연행됐다.

지난달 30일 현지경찰의 급습으로 적발된 이곳은 작년 8월부터 주택 내부를 불법으로 개조한 뒤 방 10여개를 만들어 비밀리에 성매매 업소로 운영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체포된 이들을 상대로 성매매 혐의 조사를 벌이는 한편 성매매에 가담한 추가 인원이 있는지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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