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테이지가 27일 경기도 용인 지산골프아카데미에서 '퍼포먼스데이'(사진)를 가졌다.

340명의 아마추어골퍼들이 참가해 X시리즈와 ViQ 등 신제품 골프채와 X-01 G+, X-01 B+ 등 골프볼의 성능을 직접 체험했고, 투어스테이지 소속 프로들에게 원포인트 레슨도 받았다.

이날 행사는 특히 박도규(39)와 이승호(23ㆍ토마토저축은행), 권명호(25ㆍ삼화저축은행), 그리고 '잭팟' 서희경(23ㆍ하이트)과 최혜용(19ㆍLIG), 안선주(22ㆍ하이마트) 등 무려 42명의 프로들이 참가했다. 서희경은 스승인 고덕호 J골프해설위원과 함께 특설무대에서 실전 노하우를 공개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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