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수주 금액이 18억6300만달러를 기록, 전년동기 대비 82.84%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부분별로는 조선 분야 수주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전기전자 부문과 엔진기계 부문에서 각각 8억6100만불, 5억7600만불 규모의 수주를 기록했다.

그 외 해양과 플랜트, 건설장비 부문에서 1억1500만불, 7200만불, 2억3900만불 수주를 달성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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