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부산을 2009년도 지스타 개최 지역으로 결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해 5회째인 글로벌 게임 축제 '지스타 2009'가 오는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그동안 서울 고양 부산 대구지역을 대상으로 한 국내 게임업계 의견 수렴 결과와 각 지자체의 제안내용을 검토한 결과 부산이 개최지로 가장 적정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문화부는 설명했다.
이번 지스타 행사는 부산시의 인프라를 활용해 기존의 지스타와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부스 임차료를 최대한 낮추고 참가업체를 위한 숙박과 교통지원 정책도 마련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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