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스투포토]여유만만한 표정 이특 '상 받으러 왔어요!'";$txt="";$size="504,718,0";$no="20080801073547418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슈퍼주니어가 KBS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를 통해 속깊은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9시 5분에 방영된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서 슈퍼주니어는 20년 후에 제작자, 자영업자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제작자로 변신해 있을 것 같다고 대답한 멤버는 이특과 은혁 뿐이었다. 이외에 자영업을 하고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 멤버는 신동, 예성, 성민이었다. 강인은 "아마 운동선수가 되어 있지 않을까"라며 "자고 일어나면 몸이 불어난다"며 눙을 쳤다.
강인은 "20년 후의 모습은 방송을 하거나 라디오 진행을 하고 있을 것 같다며 개인적인 활동 때문에 슈주 멤버들에게 소홀한 면이 있는데,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시원은 배우로 남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이특은 또래 친구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이특은 "친구가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했는데, 어디를 취업할지 어떻게 지낼지 등을 고민하고 있었다. 제가 하는 고민과 달라, 저 스스로도 '또래 아이들과 다른 고민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 예성은 "아버지가 건강이 안 좋으셔서 힘들텐데 힘을 냈으면 좋겠다"며 부정을 과시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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