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수익금 모아 1억원 지원

바이더웨이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결식아동 돕기에 나선다.

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이번 '행복한 밥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다음달 17일까지 과자, 음료 등 총 131종의 예상 판매수익금 1억원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이 1억원은 향후 1년 동안 결연된 아동 80명의 식비로 쓰인다.

또한 특별매대에 진열된 24종의 상품을 구매할 경우 '사랑의 저금통'을 증정해 결식아동돕기에 직접 참여할 기회도 제공한다.

황인성 상품팀 팀장은 "식사할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해 희망을 심어주려는 것이 본 행사의 목적"이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고객과 가장 가까운 이웃' 편의점의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더웨이는 내달 9일 결식 아동 200명을 서울 목동야구장으로 초청해 야구 관람, 선물 제공, 레크레이션 시간 등을 가질 계획이다. 행사는 연예인 야구리그 소속 스타박스 팀, 조마조마 팀과 함께 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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