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가 큰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가 지난 3월의 57.3에서 61.9로 4.6포인트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의 예상치인 58.5를 상회한 것이다. 이로써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두달 연속 상승했다.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지난해 11월 55.3을 기록해 28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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