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가 전미자동차노조(UAW) 측과 퇴직자 의료비용 관련 합의에 접근하고 있다고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 뉴욕타임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라이슬러는 20%의 주식을 UAW 기금에 부여, 전체 채무의 50%를 대체하는 방안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