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60만원 회복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17일 오전 삼성전자는 장중 60만원을 찍은 후 재진입을 시도 중이다. 오전 9시3분 현재 전날보다 1만6000원(2.75%) 오른 59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D램 현물가격이 급등해 고정가격 인상이 확실시된다는 분석이 주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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