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5월 11~123일 소자본 창업특강 마련
도봉구가 소자본 창업 성공의 길을 안내한다.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도봉여성센터 2층 강당에서 창업 희망여성 150명을 대상으로 여성창업특강 '소자본으로 평생 직장 내가 차린다'를 연다.
여성 정책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이번 강좌는 소자본으로 창업을 계획하는 여성들에게 ▲창업 준비절차 ▲자금 지원제도 ▲아이템 선정 ▲입지 선정 ▲마케팅전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전 과목 이수자에게는 수료증(강북소상공인지원센터)을 발급하며, 강좌 전과목이수(13시간) 수강생에게는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창업컨설팅 후 소상공인센터의 추천으로 최대 창업자금 3000만원, 임차자금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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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무 산업환경과장은 “이번 강좌을 통해 세계경제위기로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여성들의 어려움을 덜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경제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13일부터 5월 6일까지 도봉구청 홈페이지(http://www.dobong.go.kr)나 도봉여성센터 홈페이지(http://www.dobongwoman.or.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산업환경과(☎ 2289-1574)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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