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5일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후에 서울, 경기도와 서해안 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된다"며 "강원도의 일부 높은 산지에서는 오늘 밤 늦게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눈이 조금 쌓이는 곳도 있다"고 밝혔다.

또 낮부터 전국적으로 돌풍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오늘 전국의 최저기온은 5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7~8도가량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6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서해5도, 강원도, 울릉도 독도 5mm 내외, 충청북도, 경상남북도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도산지 1cm 내외가 되겠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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