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가 실적기대감과 증권사 호평에 급등세다.
13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일진전기는 전거래일보다 450원(5.59%) 오른 8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키움증권은 일진전기에 대해 1분기 세전 이익이 사상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9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올렸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일진전기 1분기 세전이익은 315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전선 업종에서 LS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영업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정부주도의 스마트 그리드 사업과 중국 매연저감장치 사업 등으로 성장성도 높다고 평가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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