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알은 8일 포에코와 82억5000만원 규모의 1000KW 태양광 발전소 시스템 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직전년도 매출액 대비 16.78%에 해당한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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