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의 자리 이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31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정승만 튜브투자자문팀장은 지난 27일 플러스자산운용의 주식운용팀장으로 선임됐다.

김기봉 하이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은 내달 유진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정한기 NH투자증권 법인 영업본부장은 다음달 1일 유진자산운용 대표로 선임돼 김동건 유진자산운용 대표와 공동경영을 하게 된다.

조현선 유리자산운용 주식2본부장은 회사에 사표를 내고, 다음달 자본금 45억원 규모의 자문사를 설립키로 했다.

지난달 트러스톤 자산운용운용부문 대표에서 물러난 박건영씨도 금융감독원에 '브레인투자자문'(가칭) 설립 인가를 신청했다.

박관종 우리CS자산운용 운용1팀장도 최근 인피니티 투자자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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