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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희진이 "10년 안에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고 밝혔다.
박희진은 서울 광화문 가든플레이스에서 열린 KBSN 8부작 드라마 '그녀의 스타일'(극본 오현리,이효진 연출임경수)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데뷔한지 10년이지만 배우로서는 신인"이라며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나 스스로 10년을 잡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그동안 코믹 연기로 주인공의 소스를 주는 역을 선보였다"며 "카메오가 아닌 드라마의 한 축으로 연기를 펼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이 맡은 이혼녀 유정화란 캐릭터를 소개했다. 그는 "극중 유정화는 밝은 성격에 남자를 밝히는 돌아온 싱글녀"라며 "300명의 남자와 잠자리를 가지는 것이 목표인 인물이다. 하지만 겉모습과 달리 유정화는 속도 깊도 따뜻한 성격이다. 청국장 같은 모습을 담고 있는 여자"라고 설명했다.
'그녀의 스타일'은 평범한 노처녀가 다양한 스타일의 연애 로망을 경험하며 진정한 사랑과 일의 소중함에 대해 눈뜨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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