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이 미국 정부의 자동차 업계 지원 철회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 33분 현재 도쿄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장중 98.32엔에서 97.00엔까지 하락했다.

엔·유로 환율은 130.55엔에서 128.27엔까지 하락했다. 달러·유로 환율은 1.3200달러에서 1.3290달러로 소폭 상승했다.

일본 외환사이트인 피스코(FISCO)는 미국주가지수선물은 물론 일본 주식시장도 하락했다면서 엔·달러 환율도 엔고가 가속화됐다고 설명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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