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바이오시스템과 도드람B&F는 30일 친환경 가축 사료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 특허기술을 이용해 만들어지는 사료 조성물은 돼지의 분뇨를 통해 배출되는 환경오염물질인 질소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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