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4월 6~15일 전산교육장서 전자상거래 교육 실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4월 6일부터 4월15일까지 중랑구청 전산교육장에서 글로벌 디지털시대를 맞이해 '상공인 및 창업희망 대상자를 위한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전자상거래 교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영업방식의 도입을 유도함으로써 경영활성화를 도모하고,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의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해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신속히 파악,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교육내용은 On-line Marketplace 이해하기, On-line 판매방법 및 기본규칙 이해, 인터넷쇼핑몰 서비스 대행업체(옥션, G마켓 등) 상품등록 방법, On-line 기본판매 전략 및 파워셀러(Power-Seller) 성공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알며 검색가능한 자, 포토샵을 기초로 사용할 수 있는 자(초급수준), 인터넷 판매에 대한 뚜렷한 동기가 있고 상품이나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자 및 옥션이나 G마켓 등 이용경험자로서 관내 상공인과 인터넷쇼핑몰 창업희망주민이 해당된다.

교육시간은 오후 3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2시간동안 실시되며, 교육인원은 42명(선착순 신청 완료 마감됨)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다.

상공인 및 창업희망 대상자를 위한 전자상거래 교육에 대한 사항은 중랑구청 지역경제과(☎490-3365)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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