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디벨로퍼 회사인 피데스개발(대표 김승배)은 최근 박인복(사진) 전 한국감정원 상임감사를 감사로 선임했다.

신규 선임된 박인복 감사는 건설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 청와대 춘추관 관장(공보비서관), 한국감정원 감사 등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피데스개발은 "외부 감사인 선임과 아울러 내부감사를 선임해 디벨로퍼 회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회사가 새롭게 자리매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 감사는 한국감정원 감사로 재직하면서 지난해 정부 공기업 감사 실적 평가 공기업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공기업 감사실적에서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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